짐꾼 이승기기 오히려 짐이 되고 이미연이 여배우 선배와 승기를 같이 챙기는 모습하며 이 모든 케릭터의 조합을 나영석PD가 예측하고 캐스팅 한거라면 정말 그의 감각은 탁월하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거 같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 동선이 1화에서 짐꾼 이승기의 초기 케릭터를 만들었다면 2화는 심화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콜밴에 물건을 실으면서 소지품을 떨어뜨리는 장면은 시작부터 의미심장했죠.

2화의 주된 소재인 팽이의 저주에 대해 말하기 전에 에피소드 마지막 장면을 먼저 보여드리는 이유는 이승기가 어떤 역할인지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작진들도 방을 잡은 이미연도 방 두개만을 잡아 주어진 자금을 아끼려 했지만 이승기는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 같이 방을 쓰게 되어 불편해할 수 있는 김희애와 이미연을 위해 VJ들이 관리하는 장비들을 모아둔 장비방에서 잘 거라며 찾아온 이 장면에서 평소 어떤 예능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VJ들의 숙소가 적나라하게 보여집니다. 어떤 의도가 없었음에도 1박2일과 같은 리얼 예능에서도 단편적으로만 볼 수 있었던 제작진의 일상이 이승기로 인해 드러나게 되고, 더불어 이승기가 여행에서 덜렁대기는 해도 마음씨가 곱다는 것을 다시금 알려주는 역할도 하는 귀한 장면입니다.

꽃보다할배에서도 나영석피디와 할배들이 제작비를 두고 설왕설래 했던 장면들이 있어서 나PD와 제작진의 얼굴을 친근감 있게 볼 수 있었다면 이승기는 사건도 만들고 그걸 풀어내는 장면도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 이와 같은 진지하면서도 재밌는 청년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거 같단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네요.

 

 팽이의 저주

 

여배우들은 TV드라마에서 만들어진 배역으로 보여지다가 꽃보다누나에서 비로소 '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대한 걱정을 나름 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런건 그다지 걱정할 거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만일 꽃보다누나의 출연자들이 아직 어린 나이라면 이야기꺼리가 많지 않을 수 있지만 윤여정과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은 모두 자기 케릭터가 확실하고 살아온 세월만큼 각각 다른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같은 일을 만나도 다른 반응을 보이게 되어 있고 그런 과정 자체를 나영석이라는 명피디가 스토리를 잘 가공해서 보여줄줄 알기 때문입니다.

나영석PD와 이승기의 환상궁합

1박2일때도 그랬지만 이 둘은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예능에 있어서 스토리는 작가가 만들어 내려고해도 쉽지 않은 일인데 이승기는 자기가 의도치 않음에도 저절로 만들어 지는 케릭터입니다. 그가 보다 열심히 뛰어 다니지 않았다면 윤여정과 김희애가 따로 떨어지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팽이에 빠져 잠시 한눈을 팔지 않았다면 가까이 있던 환전소를 멀리 돌아 다시 와야할 일도 없었을 것이며, 나PD가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편집해 보여줄 거리도 많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꽃보다누나에서 시청자들은 이승기를 통해 많은걸 배웁니다. 이승기의 성장이 곧 시청자들에게 와닿는 공감이 큰 이유는 이점에 있습니다. 분명 남의 이야기지만 내가 겪은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게 이승기의 역할이니 정말 인기가 없을 수 없고 보는 재미가 쏠쏠한 정말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입니다.

2차전지가 사용되는 곳은 일일이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을 테지만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휴대기기와 전기차라 할 수 있다.

리튬황전지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울트라북이 갖는 본래의 컨셉을 먼저 생각해보자. 우선 기존의 노트북이 갖는 휴대성의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절전형CPU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무게도 줄일 수 있고 거기에 디스플레이 백라이트를 LED로 바뀌자 가볍고 오래가면서도 상당한 성능을 내는 노트북이 탄생할 수 있었고 이를 따로 울트라북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인텔은 이런 울트라북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지만 사실상 개념은 별다른게 없다는 이야기다. 가벼우면서도 빠르고 오래가는 컨셉말이다.

그런데 아무리 성능이 좋아졌다고는 해도 절전형CPU가 일반에 비해 성능치가 한참 아래인것만은 분명하다. 보통 울트라북은 3셀 혹은 2셀베터리를 이용하게 되는데 일반 노트북이 과거 4셀 6셀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배터리용량을 줄여놓고도 6~10시간 사이의 활용이 가능하니 격세지감을 느낄법하다. 과거 대부분의 노트북은 2시간 30분을 전후였던것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김도경 교수(최장욱 공동)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명 및 에너지 밀도에 비해 리튬황전지는 약 5배 이상의 에너지 밀도를 갖는다고 한다.

 

울트라북과 전기차

전기차의 배터리 부분을 리튬황전지가 사용되어 훨씬 더 많은 축전을 이뤄낼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찾아오게 될까?

첫째, 배터리 용량이 5배 이상이라는건 두가지 변화를 예측해 볼 수 있게 한다. 기존에 사용중인 승용차 타입의 경우 배터리 사이즈 자체를 반으로 줄인다 해도 2.5배는 더 많은 용량을 실을 수 있게 되므로 더 다양하고 실속 있는 디자인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볼 수 있다.

두번째는 더 많은 종류의 차량이 전기차로 개발되고 생산될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기존에는 승용차 위주였다.

휴대기기 쪽도 마찬가지인데, 같은 부피에 훨씬 더 많은 용량을 축전할 수 있다면, 배터리 사이즈를 작게 만들어 무게를 줄이려 하게 될 것이 자명하다.

리튬황전지의 비용적측면

아직까지는 가정에 불과 하지만 약 2배 가량의 가격이 나간다 해도 휴대기기의 경우에는 상용화가 되었을 때 바로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김교수 연구팀에 의하면 나노 전극 재료합성기술을 활용하여 황 나노와이어를 수직으로 정렬하여 전극 재료를 제작해서 전극의 전도도를 극대화 시켰고, 나노와이어 표면에 균일하게 탄소를 코팅하여 수명저하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데, 사실 이런 기술들이 얼만큼의 비용상승으로 이어질 지는 필자가 알 수 있는 부분은 아니나 분명 오랜기간 상업적으로 개발 판매되고 있던 리튬이온에 비해 더 많은 생산비용이 들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혹시라도 리튬이온에 비해 비슷하거나 더 적은 생산비용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만일 이렇게 된다면 리튬황전지의 파급효과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과거로부터 개발에 성공하고서도 흐지부지 된 기술들은 대개 이런 비용적 측면을 해결하지 못해 사장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필자가 상용화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이유는 휴대기기의 경우 저 작고 더 오래 가는 배터리에 대한 기대치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높아서 지금보다 대략 2배 가량의 비용을 지불한다고 해도 가격적인 저항이 적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장 울트라북으로 치면 올해 소니가 13.3인치 울트라북을 1kg대로 판매하고 있지만, 이보다 더 가볍고 2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면 가격이 10만원 이상 더 비싸다고 해도 오히려 수요는 늘어나지 않을까?

리튬황전지가 상용화 된다고해도 절전형CPU의 사용은 지속될 것이다. 왜냐면 절전형CPU가 아닌 경우 발열을 제어하는 쿨링시스템이 더 많은 부피와 무게를 차지하게 되고 따라서 무게 역시 증가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보다 더 가볍게 더 오래가는 컨셉으로 나올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더 강력한 엔진

리튬황전지는 전기차의 더 강한 힘을 내는 엔진의 개발을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마찬가지로 저장장치로서의 역할 역시 마찬가지인데, 각국의 내노라 하는 기업들이 차세대 먹기리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재생에너지 산업 쪽으로의 파급효과 역시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리튬황전지가 정말로 상용화 된다면, 그 파급효과는 정말 상당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김교수팀의 연구성과가 성공리에 상용화로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그런데 뉴스에서 보면 김교수팀이 원천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인지 아니면 개선한것인지 불분명한게 아쉽다. 관련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은 일개 불로거로서는 아쉬운 대목이다. 보도내용에는 오랜 난제를 해결했다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 어느정도 추측은 가능하지만 확신할 수는 없는 일이므로...

겨울철 피부관리는 성인들도 하기 쉽지 않으니 인터넷에  피부에 좋은 화장품과 피부관리법에 대한 이야기가 그리도 많이 나돌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는데 어른들이 이정도라면 당연히 어린 아이들에게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 그리고 본격적인 추위가 세상을 얼려 버리는 겨울철은 결코 만만하지 않음이 틀림 없다.

몸이 추위를 느끼게 되면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유분의 분비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피부는 건조해 지게 되는데 예민한 영유아가 있는 집안이라면 특히 더 신경써 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부모가 아이의 촉촉한 피부를 보며 만족할 수 있으려면 조금은 더 분주해지더라도 여러모로 세심한 손길이 필요하다.

 

 

 

 

아이 목욕

보통 반신욕기를 살 때 탕온계를 같이 사는 분들이 많은데 이 탕온게에는 어른과 아이의 권장 온도를 다르게 표시해준다. 즉 아이에게 있어서는 35도가 적절해서 어른처럼 온도를 맞추어선 곤란하다. 목욕 후 부드러운 면소재의 손수건을 이용해 부드럽게 닦아 주고 물기를 제거 할때는 타올을 이용해 가볍게 두드려 건조시켜 준다.

목욕후 영유아 마사지

마사지 오일을 얼굴과 몸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르며 마사지를 해주는데 취침 전에 해줄 경우 아이의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마사지 방법으로는 심장으로부터 가장 먼 발부터 시작해서 다리와 배 그리고 가슴 순으로 올라가며 마사지 해주고 이어 등과 엉덩이까지 해준다.

보습제 활용

아이의 피부는 민감하므로 자극이 없는 순한 보습제를 활용하여 베이비 마사지 방법을 활용해 전신에 고르게 펴 발라주고 나면 건조한 공기를 견디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

아기피부 관리 방법

외출은 짧게
쌀쌀한 날씨에는 삼가고 되도록 아침 저녁보다는 온도가 조금이라도 높은 낮시간이 좋다. 유심해야 할 점은 아이든 실내외의 환경 변화로 인한 피부자극에 적응력이 약하니 바깥과의 온도차가 심한 날씨에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아이 면역력 기르기
걸어다닐 정도로 자란 아이의 피부에 면역력이 생기게 하려면 평소에 바깥에서 뛰어 놀 수 있게 해주는게 좋다.  땀흘리며 잘 노는 아이가 면역력도 강하며 면엑에 좋은 음식을 섭취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깨끗한 물 마시기
물은 생명의 원천이다. 깨끗한 물을 마시는건 기본중에 기본이랄 수 있지만 자칫 소홀히 할 수 있는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유심해야 한다.

 

 

아이 면역력에 좋은 음식

딸기에 있는 수용성 섬유는 면역체계를 강화해주고, 옐로우푸드인 바나나는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시금치와 브로콜리는 아이들이 그리 좋아 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해 아이에게 좋으니 맛잇게 먹게 할 수 있는 레시피 하나쯤은 알아두는게 좋겠습니다. 요즘 레시피야 인터넷 세상이니 쉽게 찾아 볼 수 있죠.

사실 이 모든 것들은 아기 피부에 좋은 음식과 습관 들을 말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아이가 체내외의 스트레스로부터 지켜주는걸 의미한다. 따라서 아주 어린 아기일 때는 길지 않은 시간이라도 한번씩 안고 외출을 해주며, 조금 자라 평소에 동네 놀이터에 가서 뛰어다니고 놀 시기가 되면 아이가 세상속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므로 지나치게 간섭하기보다는 즐겁게 놀 수 있게 배려해 주자. 무엇이든지 해주고자 하고 해로운 것들로부터 지키려고만 한다면 아이의 면역력은 오히려 떨어지고 특히 겨울철은 견디기 힘들어 하는 아이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쓰다보니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부터 영유아 시기의 어린 아이에 대해 두루 다루게 되었는데, 요점은 전달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소중한 우리아이를 위한 방법론이지만 사랑을 담아 실천해 보자.

연금저축에 대한 직장인 재테크를 하려는 분들의 관심이 식지 않고 있는 이유는 두말할 나위 없이 불안한 노후대비 때문이겠죠. 재테크도 해야겠고 연말정산시 유리하다고 하니 알아는 봐야겠고, 노후대비도 해야겠는 분들을 위해 관련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은퇴설계

 

연금상품의 개념잡기

연금상품은 크게 세제적격상품인 연금보험저축과 비과세 상품인 변액연금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세제적격상품 이며 12% 세액공제
변액연금은 투자수익을 가입자에게 돌려주어 보험금의 변동이 있으며, 10년이상 장기불입시 비과세 혜택이 있다.

 

금융상품부동산 경기가 위축되고, 저금리 시대는 지속되고 있다.

 

연금상품은 왜 필요한가


소득공제과 노후대비
 연금저축의 경우 소득공제는 곧 재테크와 연결되어 있죠. 더군다가 기본적 성격인 노후대비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왜 세제혜택을 주는것일까
나라가 책임지는 국민연금만으로 노후 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물가가 해마다 오르며 언론에 발표되는 내용은 사실상 계속해서 복리로 오르고 있음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금리는 점점 낮아지고 있으니 삼중고라 할만 하며, 이는 개개인의 자산을 지속적으로  가치하락 시키는것과 다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재테크에서 중시 하는 종자돈 마련단계에서는 적금등의 일반적인 저축상품이 효과적일 수 있으나 목돈만들기 단계에서 목돈불리에 들어서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부족한 부분을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으로 3층 보장을 개인이 했을때 국가에서는 세제혜택을 주며 권장하게 됩니다.

 

연금저축 가입대상 및 주요 변경점 진단

- 만 18세 이상 국내 거주자에서 개정 연금저축은 제한을 두지 않아 누구나 가입 가능
- 저축 불입기간이 10년 이상에 분기 300만원 한도였던 것이 가입기간 5년이상 연 1,800만원 한도로 변경
- 분리과세 한도가 6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분기 300만원 한도가 연 1,800만원한도로 바뀐점 부터 말씀드리자면 가입 후 그대로 놔두시는 분들에게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대신 적극적인 재테크를 하며 금융자산에 대한 관리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즉, 지수 하락시 에버리지효과를 노리며 추가불입도 가능하고, 보다 많은 혜택을 보고자 하는 경우에 적합해진 셈입니다.

5년 이상으로 바뀐점은 보다 빨리 납입을 완료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며, 10년의 긴 시간동안 어떤 예기치 못한 일이 있을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완화 하는 차원입니다. 분리과세에 대해 미처 생각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연금을 수령할 시기에 다른 수입이 있는 경우라면 생각보다 이 부분이 중요해집니다. 이상의 세가지는 가입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볼 수도 있지만 사실 연금저축의 근본적인 성격을 강화 하는 차원이라 보는게 더 맞습니다. 다른 변경점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테크연금저축의 재테크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연금저축의 장점이 보강되었다.

세액공제 효과가 있다.
복리 효과가 있다.
투자수익의 가입자 배당

연금저축 연금소득액 수령시 알아두어야 할 점 및 2013년 변경사항
- 수령시 연령에 따라 차등적용되며 연금소득액을 만 55세 이상~70세미만까지 5.5% 만 80세미만까지 4.4% 만80세 이상은 3.3%원천징수 
- 연금을 수령하는 중 사업소득이 있을 시 합산 종합과세
- 특별 중도 일시금 수령시 22%를 세금으로 징수 되었으나 기타소득세 16.5%로 분리과세
- 55세 이후 5년이상 연금형태로 수령


절세효과와 수익율을 함께 누리는게 특징인 연금저축은 대체적으로 유리하게 바뀐 점이 많지만 반대급부로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뀐 부분은 저마다 유불리가 조금씩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연금수령 개시절차 역시 가입시 정해졌던 내용이 가입자가 연금 수령 개시를 원할 때 신청서를 제출하게 바귄 부분, 연금 계좌 승계 역시 배우자에게 승계가 가능해진 부분, 급한 사정이 생겨 중도인출 해야 할 때 해지 없이 가능해진 점 등 여러모로 부족했거나 혹은 불가능했던 부분이 가능하게 변경된 점 역시 긍정적입니다.

달걀나누어담기

금융 포트폴리오에 있어서 연금저축은 달걀 나누어 담기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재테크와 재무설계에 있어서도 노후대비를 위한 핵심 중의 하나이다.

 

변액연금의 경우

연금저축과 쌍두마차라 할 수 있는 변액연금의 경우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이자소득을 비롯 모든 세금이 면제되는데

엄브렐라형 펀드로 안정성을 높일 수 있으며,
스텝업 기능으로 단계별 수익율을 지켜준다.
고수익 배당을 기대 할 수 있고, 목적자금 마련에 유용하다.

중도해지시 불이익이 있다는 점을 먼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변액연금은 연금저축과 비슷하면서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투자의 성격이 조금더 강하며 매해 있는 세액공제 부분이 없는 대신 나중에 목돈이 되었을 때는 조금더 유리하죠.

 
노후대비

노후대비의 중요한 수단인 연금저축은 부동산시장이 위축된 현재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금융상품이다.

 

연금저축보험의 수익율의 의미

남들보다 유리하게 가입했다는건 바로 수익율이 좋다는 의미와 상통합니다. 물론 안정성이 높은 보험사 상품인지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연금보험의 수익율 중 단기 중기 장기적인 부분에 대해 연금비교사이트에 상담하며 수익율에서 유리한 상품을 추천 받아 가입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개인이 일일이 다 파악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대신해 주는 것이죠.

 수익율이 좋은 연금저축 상품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가장 깨끗한 방법은 거치기간을 장기간 가져가도록 가입을 하면 됩니다. 따라서 최대한 젊을 때 가입을 하는 것이 유리하게 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노후생활을 대비하는 차원과 세액공제의 효과를 더한 연금 상품은 국민연금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나아가 행복한 은퇴설계를 위해 가장 필수적인 금융상품입니다

특히 전문CS팀이 있는 곳에서 펀드변경에 대한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고, 추가납입관리를 받아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금114 yungum114: 다수의 전문가가 체계적인 관리를 해주는 연금전문 비교사이트

요약


인기 연금저축 분석
은퇴후의 노후대비라는 굵직한 목표가 있다는 점만으로도 연금저축 상품선택시 신중해야 하겠지만 비교해야할 필요성은 다분합니다.
5년 납입으로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가입기간이 길면 길수록 유리하다는 점은 변화가 없습니다. 단지 가입할 기간이 너무 적게 남은 50대 연금저축 가입대상이나 10년 이상의 불입기간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을 갖는 분들에게 유리하긴 합니다. 그럼에도 중요한건 역시 납입한 보험료를 오래 묵혀놔야 한다는 점이죠.

 삼성화재연금저축 아름다운생활의 경우 배당금이 타사에 비해 높다는 점, 자동이체시 1% 할인받을 수 있고, 앞서 말했다 시피 장기간 유지해야 유리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회사가 안정적이란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금융투자설계에 있어서 경기상황에 대한 분석은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

 또한 현대해상 노후웰스보험의 경우는 적용되는 공시이율이 타사에 비해 높은편이고, 인지도와 안정성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만기 시 장수축하금을 지급하며, 고급 의료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건강관리비를 받을 수 있고, 연금 지급기간을 5년에서 25년까지 연단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LIG연금저축손해보험 LIG멀티플러스연금보험은 물가상승을 고려한 연금설계에 강점이 있고, 동부화재의 다이렉트미래설계연금보험 역시 고객필요에 맞는 다양한 연금지급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몇가지 상품을 나열해 봤는데요. 이 중에서도 내게 맞는 상품을 골라 연금수령 시기와 수익율 안정성 등을 고려하고자 한다면 연금비교사이트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도록 많은 이용자가 있는 곳을 두곳 링크해 두니 어디서 알아볼지 모르겠는 분들이라면 무료 상담이라도 남겨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개인연금을 가입할 때 가장 흔히 생각하시는 부분이 "소득이 어느 정도 안정되면 가입을 하자" 인데, 사실 노후는 적은 비용이라도 최대한 빨리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제도가 앞으로 다시 변경된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 만큼은 변함이 없으며, 특히 저금리시대에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축

연금비교사이트를 이용할 때는 얼마나 많은 전문가가 전문CS팀을 구성해 가입 할 때 뿐만 아니라 펀드변경 및 추가납입에 대한 상담을 할 수 있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수익률 역시 높일 수 있는지도 고려대상입니다.

연금많이 받는 법, 즉 수익율을 관리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보았습니다.

연금비교넷 yungumpro.com
거의 대부분의 보험사 상품을 한눈에 바로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비교해 볼 수 있고
전문적인 가입 후 관리 및 수익률 비교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연금비교사이트 

금융상품

 

합리적인 노후설계를 위한 연금저축에 대해 많은 부분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남편의 월급200만원이라면 어떻게 저축해서 재테크를 해볼까 하고 생각하시는 주부님들이 많으시죠. 그런데 현실은 남편월급날만 되면 생산적인 부분보다 카드빚 갚는대만도 힘들어 하십니다. 이번엔 남편월급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새해가 다가 오면 다짐했던 많은 일들 중 부자되고 싶은 소망은 늘 그렇게 쉽게 다가와 주지 않습니다. 특히 특정 재무목적, 예컨데 내집마련과 같은 소망 역시 그리 녹녹하지 않기 마련입니다. 눈딱 감고 저축부터 하고 보자 싶지만 작은것부터 큰 일까지 제대로 이뤄놓은것 없이 하릴없이 시간만 간것 아니냔 생각도 들죠.

생활비에 여유가 생기면 좋겠지만 이 역시 현실은 물가의 압박은 거센데 은행 금리는 턱없이 낮아져만 가고 있고, 그러니 더욱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하나같이 쉬운일은 없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겠죠.

 

 

 

 

신혼부부 월급관리

남편월급관리를 신혼부부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연령대와 자녀의 유무에 따라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목돈 모으기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막상 실천하기는 어렵고 생활비는 빠듯하니 저축및 투자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지만 더욱 맘 단단히 먹고 철저한 월급관리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직장인 평균 생활비는 얼마?

직장인의 평균 생활비는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보다 못한 가정도 많고 여유가 더한 분들도 있는 그저 평균이니까요.
특히 우리나라는 자영업자의 수가 타국에 비해 많은 편이니만큼 조금씩 사정이 다른 분들이 많죠.

20대부터 50대까지의 통계를 먼저 살펴보자면요.

20대의 생활비는 205만 3천원에 개인용돈이 35만원입니다.

30대의 경우엔 198만원인데 40대와 50대는 급증해서 280~290만원에 이릅니다. 개인용돈은 전연령대 비슷하게 30~40만원대죠.
그런데 문제는 40대가 되어서 정말 생활비를 3백만원에 가깝게 벌어들일 수 있느냐가 관건이고,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자녀교육비를 어떻게 생각해 볼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평균생활비에 못미치는 경우라면 일찌감치 재테크에 관심을 두고, 미래계획에 있어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을 하겠지만 벌이에 비해 많은 지출을 하고 있다면 생활비 줄이는 법을 통해 돈관리에 나설 필요가 있습니다.

 

 

저축과 지출의 비율 재조정이 필요

자산을 키워나가고 가장 큰 목돈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산을 키우는 방법 : 재테크의 목돈 만들기, 목돈 굴리기
지출을 관리 하는 방법 : 재테크의 자산 포트폴리오, 보험 리모델링, 통장 분리
위험관리 방법 : 보장자산, 맞춤 보험 설계

재무상태표 만들어 보기

현금성자산
현금과  MMF 보통예금 저축예금 등을 말합니다.

투자자산
정기예금 즉 적금, 채권형과 주식형 혼합형 펀드 부동산과 부동산펀드 등을 투자자산이라 말합니다.
여기에는 저축형 중에서 변액보험도 포함되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은퇴자산
개인연금저축과 변액연금 변액유니버셜 보험이 있는데, 이 중 변액은 투자자산의 성격도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산
주거용 부동산과 임차보증금 자동차외 기타 자산을 말하는데, 사실상 쉽게 움직일 수 없는 자금입니다.

단기부채
마이너스통장과 잔액 신용카드 잔액, 개인 신용대출 등을 말하는데, 재테크에 있어서 중요한 걸림돌이니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중장기부채
중장기부채는 재테크와 병행하여 해소해 나가야 하는데, 자동차대출 및 주택담보대출, 임대보증금 등이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줄일 수 있는 생활속 지출

휴대폰 요금 및 통신요금
요즘 휴대폰 이용료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거라도 안하면 무슨 재미로 사는가 하고 말이죠. 글쓴이 역시 예전에는 1년에 한번씩 바꾸기도 했지만 이젠 수명이 다할때까지 씁니다. 최신 유행을 따라 가야 좋은게 있고 마음만 바꿔 먹으면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게 있는데, 아무래도 스마트폰 요금은 설마 싶지만 나름 적응하다 보면 최신기기에 대한 열망 또한 지나간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잦은외식과 술자리
외식을 할때 뿜빠이를 한다고 해도 반복되다 보면 만만찮은 비용이 듭니다. 일반적으로는 월 30~40만원 정도 이상의 개인용돈은 어디 쓸데가 그다지 마당치 않은 대신 술자리를 자주 갖기 시작하다 보면 아껴써도 생각보다 많이 나오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풀되 가급적 횟수를 잘 조정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과한 보험료 납입
요기서는 보장성이 뿐만 아니라 저축성보험의 경우도 포함하여 월급여 내에서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샐활비가 발생하는 연령대인 40대에는 건강관련, 사회제거 체면유지비(부조, 의상비, 행사참가 등) 등으로 가장 높은 생활비가 필요하게 되는데 그 전에 중요한 보장은 끝내놓는게 아무래도 속편하겠죠.

통신비와 자질구레한 비용절약
통신비 지출이 한국인들에게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부부가 이용하는 통신회사를 같게 맞추고, 신제품 술치수 6개월 이상 지난후 구매하는 등 몇몇 가지만 신경쓰면 대폭 통신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 거기에 ATM수수료, 보지 않는 신문 구독료, 바른 운전습관으로 기름값 아끼기 등 찾아보면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목돈 모으기

목돈모으기 가 성공하려면?
요즘 네이버와 다음등 포탈사이트에선 가계부 서비스도 하고 있조. 가장 기본이 될 수 있으니 쉽지 안더라도 도전해보세요.

재무상담 해보기
계획을 갖고 사는 사람과 아닌 경우의 차이는 실제 큰 차이를 불러 옵니다. 단기적 목표부터 장기적 계획까지 꼼꼼히 챙겨 보세요.
또한 청약통장 등으로 내집마련에 대한 구체적 계획도 세우는게 좋습니다.

통장과 보험정리하기
결혼전 각자 관리하던 통장과 보험 등 겹치거나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줄이고, 그렇게 줄인 부분을 저축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관련사이트
코리아재무설계 : 저축, 리모델링, 보험 등 여러 금융자산들이 구체적인 목표에 맞춰 재무상담을 무료로 해줍니다.

가장 중요한건 바로 돈을 모아야 하는 구체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겠죠. 작은 단위 작은 기간 동안 부터 대학등록금이나 내집마련같은 큰 목적자금까지 생각이 따라줘야 몸이 따르니 남편월급으로 부자되는법이란 결국 구체적인 재무목표를 달성해 가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응답하라1994의 기세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는 가운데 성나정의 남편은 과연 누굴까 라는 궁금증을 갖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사실 응칠을 보신분들이 현재 응사도 본다고 보았을 때 추리할 수 있는 힌트는 얼마든지 있다고 하겠습니다.

첫째, 작가는 괜히 비중을 실어주지 않는다.

응칠을 예를 들어 보조. 돌이켜 보면 서인국의 비중을 능가 하는 남편후보는 없었습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이게 방송을 보다 보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이죠. 이래 꼬나 저래꼬나 어짜피 길은 하나다 이말이죠. 조금 햇갈릴 수도 있으니 좀더 상세히 말하자면 에피소드를 이어가는 중심 인물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분량이 많아야 합니다.

작가가 할일이 없어서 별볼일 없는 인물에게 많은 분량을 할당하지는 않거든요.

 

 

응답하라1994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온 인물관계도

 

남편후보 쓰레기 (김00)

나정의 남편후보 중 가장 선두에 있습니다. 그러나 확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앞서 말한 조건에 현재까지로는 가장 많은 분량에 비중을 차지하므로 쓰레기가 남편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반복해 말하지만 현개까지 기준으로는요. 앞으로 어떤 전개가 나온다고 해도 햇갈려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 뜻도 없이 아무 의도 없이 분량을 마구 할당할리는 없다는건 앞서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둘째, 독백과 클로즈업

응답하라 시리즈의 특징은 과거 회상이므로 에피소드 마다 독백 혹은 나레이션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비중이라 함은 분량도 그렇지만 이 나레이션과 에피소드 마다 클로즈업 되는 장면이 나와줘야 합니다.

남편 후보 삼천포

현재까지 쓰레기 다음으로 가장 많은 분량이 할당된건 삼천포입니다. 삼펀포와 해태는 묶음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삼천포는 초반 상경기를 따로 그리고 있었죠. 무게가 조금은 더 나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스토리로는 무게 중심을 완전히 싣기는 무리이며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가 이어질지에 따라 가변적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네요.

칠봉이

야구모자를 쓰고 다니는 잘 생긴 칠봉이는 공식 홈에도 후보2로 표시되고 있죠. 게다가 MT에서 아무도 모르게 나정이에게 키스까지 했습니다. 쓰레기 보다는 못하지만 삼천포와 비슷한 비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니 오히려 삼천포 보다는 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더욱 높은데요. 그건 그가 호감을 갖고 있다는걸 화면상으로도 이미 시청자들에게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빙그레와 해태

이 둘은 어중간한 비중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진 가장 가능성이 낮습니다. 나정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다는 어떤 힌트도 없었기 때문이죠. 아무리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힌트도 없이 뜬금 없는 반전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만일 그랬다가는 시청자들로부터 원성을 사게 되어 있죠. 내용이 완전 산으로 간다고 말이죠.

 

응답하라1994네티즌이 제작한 인물관계도

네티즌들의 추측

어떤 분은 커피를 안들고 있고, 거실화를 안신고 있으며, 결혼반지를 낀 사람을 삼천포라 짐작하기도 하고, 결혼식 때 키가 컸다고 해서 칠봉이라고 하는 분들도 꽤 됩니다. 그런데 칠봉에 무게를 두는 분들이 상당하군요.

쓰레기 역을 맡고 있는 정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지하는 분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인지 조금은 하향세를 타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개인적 인기와 상관 없이 이미 작가의 손에서는 결정이 나 있을 터이므로 시청자의 반응에 따라 달라지진 않을 것이고 보면, 네티즌들은 위에서 필자가 적은 바 대로 쓰레기 vs 칠봉이 vs 삼천포로 압축되는 모습입니다.

 

 

 

칠봉이칠봉이만 양복이 아니다.

 

나정이는 쓰레기에게 오빠가 좋다며 고백을 했지만 만우절 거짓말로 쓰레기가 애써 무시했기 때문에 오히려 작은 상처를 받고 말았는데요. 사실 쓰레기는 지금 내심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정이는 솔직하고 순수해서 오빠를 향한 마음에 장벽을 두고 있지 않지만 쓰레기의 입장에서는 섵불리 그런 마음을 받아 들일 수 없고, 또한 자신의 마음에 대한 확신조차 없는 듯 보입니다. 다만 분명 나정을 향한 마음은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 장면들이 적지 않게 화면상으로도 잡히는 만큼 어찌 진행될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tvN 시트콤 드라마 감자별은 지상파에서도 쉽게 보기 힘들 정도의 다양한 까메오가 등장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출연진은 화려한 면면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 수도 적지 않아서 매회 에피소드마다 얼굴을 비추는 빈도가 낮은 경우 까메오가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하죠. 김정민이나 장기하 처럼요.

노송 - 이순재
노수동 - 노주현
왕유정 - 금보라
노민혁 - 고경표
노보영 - 최송현
김도상 - 김정민
김규영 - 김단율
김규호 - 정중원
노수영 - 서예지
나진아 - 하연수
길선자 - 오영실
홍혜성 - 여진구
장율 - 장기하
오이사 - 김광규
줄리엔 - 줄리엔강
김지현,행성캐스터 - 박은지
비서 - 정혜성

* 이하 까메오
노수동 비서 - 황정음
조깅녀 - 유인나
미숙 - 박정수
의사 - 윤계상
가정부 - 소유진
노송 여동생 - 선우용여
노보영 첫사랑 - 이광수
초능력 소년 - 이종석

16회를 하는동안 까메오만 벌써 이렇게 많습니다. 잠깐 자리 잡는 기간동안 시선을 사로 잡기 위한 전략적인 경우는 전에도 얼마든지 있었지만 이렇게 수시로 나오는건 보기 드문일이죠.

거기에 까메오라 해서 비중 없는 역이 아니라 에피소드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유인나는 김정민과 관련된 에피소드에서, 박정수는 이순재와의 로맨스에서, 윤계상은 기억을 잃어 버리게 된 고경표를 진단하는 의사역으로, 소유진은 오이사가 가정부로 침투시킨 스파이로, 이종석은 이순재와 마음이 통하는 초능력 소년으로 등장합니다.

시트콤 드라마, 가볍고 즐겁고 뼈있게

이순재가 맡은 노송역은 시트콤의 성격을 매우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거기에 과장을 섞는 것이죠. 현실은 정 줄 곳 없이 애완견을 아끼고 며느리와 부딪히는 모습이고, 과장은 이 두가지 모습을 다소 과장되게 표현하며 재미를 주는 부분인데, 이렇게 시트콤은 가장 현실적이면서 판타지가 가미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인물관계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외의 인물은 대부분 까메오로 등장하는 셈이죠.
이종석의 에피소드를 볼까요.

남의 마음을 읽는 이야기는 '너의목소리가들려'에서 주인공의 능력인 마음을 읽는 능력을 바탕으로 길거리를 걷던 이순재가 강도를 당할 위기를 구해주게 되고, 그 때부터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까메오의 특징은 바로 상당한 우연으로 나타나 사라질 때도 황당하게 마무리를 짓는다는 건데요. 시트콤을 비롯한 모든 판타지적 성격을 가미한 작품들은 대개 이런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가족관계를 비롯해서 모든 부분을 매우 치밀한 설정으로 해둔 후 주인공이나 주인공을 둘러싼 에피소드에서만 황당한 시츄에이션을 만들어 버리는 것이죠. 그렇게 상반된 모습을 통해 재미가 유발되는 것이니까요. 매우 현실적인 케릭터로는 두말할 나위 없이 금보라가 있죠.

최송현만 해도 등장인물 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인물이지만 그녀가 두드러진 비중을 가진 에피소드에선 아들의 UFO를 믿는 이유와 논리에 진 것이 분하여 맞대응의 논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미친듯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현실적 설정에 카메리가 포커스를 맞추면 판타지적 설정이 섞여 들어가는것이죠. 이게 바로 감자별이란 시트콤 드라마의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종석은 가장 핫한 스타답게 미친존재감을 뽐내다 이순재의 애완견인 철민이에 의해 쫒겨나는 신세가 되면서 은근슬쩍 사라지며 마무리 됩니다.
이종석에 이어 다음에는 노보영의 첫사랑 역으로 이광수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설마 모를리야 없겠지만 혹시라도 모르는 분이 있다면 인기 예능 '런닝맨'의 멤버인 바로 그 이광수입니다.

응답하라1994가 전 시즌에 비해 두드러지게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바로 OST의 비중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것이죠. 1997 역시 당시 배경이 되는 시대적 분위기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온갖 소품과 이슈들이 등장했지만 이번에는 이런 분위기를 훨씬 더 강조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승부 - 김민교

세월이 지나가면 진정한 이슈가 되는 작품이 무엇인지 판가름하게 되는데요. 이 당시 인기 있던 그 수많은 드라마 중에서 마지막 승부가 가장 많이 언급되고 회자 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아직 현역으로 활동중인 장동건과 90년대를 빛낸 여배우 중에서 톱 1~2 중에서 고현정은 돌아왔지만 연예계 은퇴 이후 작품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심은하 때문일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응답하라1994가 얼마나 리얼한 작품인지 알 수 있는데요. 드라마를 안 봤거나 현재 학생들이라면 알 수 없겠지만 스쳐지나가는 장면임에도 당시 시청했던 사람이라면 한결같이 느꼈던 "저키에 덩크를. 무리수" 라고 생각하면서도 오늘날 '수지'가 국민첫사랑이라 하듯이 아련히 심은하에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점에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물론 농구드라마라는게 마지막승부 이전에도 이후에도 거의 볼 수 없었던 점도 한 몫하겠지만요.

신인류의 사랑 - 015B

공일오비의 인기는 오늘날 버스커버스커처럼 팬덤이 강한 스타일 이라기 보다는 들어 주는 음악 정도로 요약되겠습니다. 트랜드에 맞는 혹은 조금 앞서 가면서도 감성을 가볍게 터치하는 음악이었죠. 적당히 신나거나 적당히 산뜻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담은 멜로디에 트랜드를 적극 반영한 가사까지 X세대에게 폭넓은 공감을 얻으면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나간 일이다 보니 요즘 학생들은 구분하기 어렵겠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말씀드리자면, 방송에 자주 나오지 않으면서도 앨범이 발매 되면 늘 톱10 선호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그룹 정도로 보면 됩니다. 인기 정상급은 아닌데 앨범 발매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를 통해 신청하고 듣고 다닌....상대적으로 더 많은 화제가 되었던 가수보다 더 많이 거리에서 워크맨으로 들었던 정말 말그대로 듣는 음악이었죠.

신인류의 사랑이라는 제목에서 보듯이 공일오비의 노래는 당시로서는 약간의 실험적 성격에 최신유행의 핵심을 콕 찝어내는 가사로 인기를 얻었는데, 바로 그 대상이 X세대였습니다. 어찌 보면 이 노래가 공일오비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하겠네요. 제목 참 잘 지었죠. 당시에도 화제였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도 당시의 느낌을 그대로 떠올릴 수 있으니까요. 비슷한 느낌으로는 변진섭의 '희망사랑'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기 100m전' 등이 있겠습니다.

 

 

 

 

너에게 - 서태지

서태지 음악은 앨범단위로 많은 분들이 구매하여 들어보셨기 때문에 굳이 타이틀과 수록곡을 구분할 필요 없이 인지도가 높지만 그 중에서도 응답하라1994는 두드러진 특징을 보여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너에게
우리들만의 추억
마지막축제

모두 인기곡이긴 하지만 (인기곡 아닌곡이별로 없죠) 화제가 되고 늘 언론이 다루는 노래가 아니라 서태지음악을 즐겨 듣는 사람들이 가장 좋아 하던 곡들입니다. 시각이 조금 다르죠. 그래서 당시를 기억하는 기사를 찾아봐도 하여가와 컴백홈 등은 자주 다루어도 '너에게'를 비롯해 마지막축제 우리들만의추억등은 상대적으로 덜 다룹니다. 대개 겉으로 보이는 인기가 아닌 서태지의 음악을 진정으로 좋아 했던 분들이나 실험적 성격보다는 대중적인 느낌을 좋아 했던 분들이 자주 들었던 숨어 있는 인기곡이라고나 할까요.

마치 '쿨'의 노래가 방송을 타고 정말 많은 히트곡이 있었음에도 '송인'을 가장 좋아 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서울의달

 

서울 이곳은 - 서울의 달 OST 장철웅

마지막승부가 스포츠드라마에 장동건과 심은하가라는 인물덕에 아직도 기억하는 분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당시의 인기는 그해를 대표하는 드라마 정도는 아니고, 그냥 젊은층에서 화제가 되었던 정도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30~40대에게 물어볼 경우 거의 모르는 분들이 없을 테지만 이 연령대를 벗어나면 아예 모르는 분들이 훨씬 많다고 한다면, 서울의 달은 지금의 30대 이상의 거의 전 연령층이 기억하는 그해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작품입니다.

서울의 달의 주인공은 한석규와 채시라가 맡았습니다. 서울 달동네를 배경으로 각자의 꿈을 갖고 살아 가는 우리이웃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라면 채시라의 순애보적인 사랑이었죠. 제가 기억하는 채시라 주연의 최고의 명작은 바로 이 '서울의달' 과 '여명의눈동자' 입니다. 

 한석규는 부자집 여자를 꼬셔서 인생 역전을 해보려고 하고, 최민식은 상경해서 성공하고 싶어 하고, 채시라는 한석규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응답하라 1994와 OST

음악에는 시대상이 담깁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죠. 그런데 이런 부분에 해당되지 못하는 곡이 있다면 잘못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겠죠. 결국 인기를 끌지도 못하고 후일 기억되지도 못합니다. 이걸 바꿔 말하면 당시의 인기곡은 히트친 이유가 분명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시를 살아간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는 말이죠.

1994년은 90년대 한국가요계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부흥기가 도래한 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군사독재시절의 잔재가 서서히 거두어지고 사전검열이나 금지곡의 해제가 화제가 되거나 응사에도 등장하는 노란머리가 화제가 되는 등 많은 변화가 한꺼번에 몰아쳐 왔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를 가장 먼저 받아 들은 물론 젊은 세대였고, 그런 특징을 가장 확실하게 대표할 만한 가수가 바로 서태지와 아이들이었습니다. 즉, 이런 것이죠. 1992년 서태지 열풍이 불고 이어 하여가, 발해를 꿈꾸며 등 광풍과도 같았던 인기가 몇년 이어지고 나서야 범 대중적으로 받아 들여져 갔던 것처럼 당시의 사회 문화적 변화는 매우 빠르고 강력하게 진행되어져 갔습니다.

많은 것들을 떠올리게 하는 응답하라1994에 등장하는 OST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한번더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일까

이미 가장 많은 분들이 가입해둔 의료실비보험이지만 이제 새로 가입하려 알아 보시는 경우 청구방법이나 고지의무, 보장축소, 특약구성 등에 대해 궁금해 하시게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을 짧게 정리해보자면 병원에서 치료한 의료비를 돌려 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서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병원에서 치료를 했을 때 실제 사용한 치료비만큼 보험금을 지급하게 되는 실손보험을 가리킵니다.

적십자

살면서 일시적으로 직장을 그만두게 되던지 이직을 하게 되던지 또는 여러 이유로 가정경제에 부담을 주는 일들이 예기치 않게 발생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건강만큼 중요한게 있을까 싶습니다. 특히 사소한 질병이라도 걸리게 되면 몸도 아프지만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살아가며 이런 점들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은 의료실비보험에 대개 가입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몸소 깨닫고 가입하기 보다는 미리 대비해 두는게 보험료 절약 측면에서나 가입조건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감기와 같은 사소한 질병부터 성인병 등, 큰 병이나 상해까지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보장이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의 비급여 대상인 MRI,CT,특수검사,내시경 등 고가의 검사비플 포함하여 치과치료, 치료, 한방병원 의료비까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본인 자가부담금을 항목에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현장예기치못한 사고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왜 의료실비보험이 필요할까?


1. 누구도 장담하기 어려운 건강
평상시 운동을 열심히 하고 균형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 면역력이 올라가면서 확률적으로는 건강의 위험도가 높지는 않습니다만 질병은 이런 대비를 한다고 해서 찾아오지 않는건 아닙니다. 또한 나이가 점차 들면서 소소한 질병뿐만 아니라, 암과 같은 중대한 질병, 성인질환 등 병원을 방문하는 일이 잦아지게 되든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인은 남여 모두 평균연령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제 90세를 넘어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일부가 아닌 다수의 100세 장수 시대가 다가올 것이라 예상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말은 즉, 올라간 평균 연령 만큼 보험으로 대비해야 하는 기간이 길어짐을 뜻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대개 보험료가 크게 부담되지 않는 편이며, 특약 구성을 잘 조절하면 더욱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 망설이던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치료

2. CT, MRI등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각종 검사비 항목의 부담을 경감시켜줍니다.
비급여항목은 국민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의료실비보험을 따로 준비해 두지 않는다면 이러한 비용은 모두 자비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사실 국민건강보험이 완벽하게 다 해결해주면 금상첨화겠지만 현실적으로 접근해 보면 비급여 항목이 많아 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거나 새로이 발견된 신종질병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손해보험 특성상 특정하고 있는 안되는 부분을 제외한 새로운 질병 역시 보장에 포함되기 때문인데, 신종플루 조류독감, 광우병등이 좋은 예입니다.

4. 의료실비보험을 구성하고 있는 특약을 살펴보면 디스크나 상해, 타박상, 철과상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될 수 있는 상해까지 보장받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상해보험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따라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2013년 변경점
의료실비보험은 2013년 제도개선으로 현재 환자본인 자가부담금을 10%와 20%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고구조

의료실비보험을 유리하게 가입하는 방법

의무가입특약이 없거나 혹은 최소화 할 수 있는 상품
적립보험료는 최소로 맞춘다.
타 보험과의 중복보장은 없게한다.

위의 사항은 선택을 말하지 최선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의 경제상황, 유전적 내력 등 여러가지를 감안하여 맞춤형 구성을 위한 선택이 있음을 알고 가입하는게 유리합니다.

단독형상품
사망, 장애, 암, 뇌출혈 등의 진담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 상품

의료보장

의료실비보험 비교할때의 노하우

1.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한다.
요즘에는 점점 이 방법을 알고 활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과거에는 대개 필요하다 싶을 때 연락이 오거나 하면 가입하고, 관심이 없을 때는 귀찮아 하는 등 수동적이었습니다. 능동적으로 알아보면 좋은 이유는 어렵기만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를 한 곳에서 알아보고 상담하고 가입하면서 내게 맞는 상품을 다양한 보험회사에서 골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가입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의료실비보험은 특정한 질병, 병력이 있거나 치료 중일 때 가입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입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두는게 중요합니다. 때에 따라 거절이 될 수도 있으나 같은 조건에 가입이 가능한 보험사가 있다면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찾아보고 비교상담할 수 있습니다.

3. 보장혜택, 보장금액을 비교한다.
의료실비보험의 구성 중 입원비, 통원치료비등의 가장 기본적으로 구성되고, 다음 중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관련 특약, 여성에 특화된 일부 질환에 대한 특약 등 보장혜택을 지나치게 일반화 하지 않은 맞춤형 구성을 선택해서 자신의 수입규모에 맞는 적정 비중의 보험료를 산출해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한 후 가입하는게 현명합니다. 이런 사항 모두를 비교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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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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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많은 초보분들이 알면 좋은 기초공식 100-나이 법칙이란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에게나 굴뚝 같을 테지만 차디찬 현실은 자꾸만 수렁으로 나를 내모는것 같다. 그렇다면 자꾸 뒤로 미루지만 말고 재테크에 대해 조금씩이라도 개념을 잡아 나가는게 좋을 터인데, 무엇부터 알아 보는게 좋을까?

 

복리효과

72법칙

72법칙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재테크에 대해 일찌감치 관심을 두어본 분들일 터인데, 다시금 기억을 되살려보자.

자산이 두배로 늘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식으로 <72-금리(수익률)=기간>의 구조로 되어 있는 공식이다.

연 3.6%의 복리가 적용되는 은행상품에 가입했다면 이 돈이 두배가 되는 시간은 대략 20년이 걸리게 된다. 연8%라고 가정하면 마찬가지 방법으로 계산해 보았을 때 대략 9년 정도가 걸리게 됨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수학의 공식과는 달라서 정확히 일치한다고 보긴 어려운데 근래 많은 금융상품들이 조건부혜택이 많고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수익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니 기본적인 참고사항 정도로 이해하면 좋겠다.

재테크에 앞서 기본적으로 재무설계를 먼저 해야하는데 "노후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와 "결혼, 육아, 교육, 질병 등 삶의 굴곡에 대한 이해와 대처" 와 같은 삶의 여러 틀에 맞춘 구체적인 목적을 먼저 정립해 두어야 재테크의 수단이 동력이 되어 뒷받침 되어 줄 수 있게 된다.

저금리시대 가 본격화 되었다. 한국경제의 틀이 과거로 회귀할 수 없다고 보았을 때 재테크에 대해 알아 두려 하는 지식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새겨우더야 하는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저금리시대 라는 관점으로 재테크에 기술적 접근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수익율이 높은 대상을 선택하는게 유리하므로 저금리 시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시간의 힘에 기대는 것이며, 따라서 재테크는 일찍 시작하는게 좋다. 72법칙은 복리개념이 적용되는 공식인데 나누고 쪼갤 뿐만 아니라 재투자와 장기투자의 개념을 혼용해야 한다. 72법칙이 특별한 도깨비방망이라는게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위해 참고 할 수 있고 현실적 재테크 감각과 마인드를 정립하고 실천하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저금리시대

 

복리, 제대로 알아야

복리는 잘 이용할 수 있어야 긍정적인 플러스 효과를 내어 주는 유용한 수단일 수 있는데, 무턱대고 복리면 장땡이라 생각하면 재테크 효과를 발휘할 수 없거나 기대 이하의 수익으로 실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복리의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고, 실전에 응용해야 한다.

대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 충족해 주는 상품이 있다면 좋겠지만, 두가지를 충족시키는 것은 자신이 어떻게 운용해 나가는가에 따르는 것이지 설계되어 있는 상품의 내용만 가지고 이뤄질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좋은 상품 하나 가입만 하면 다 재테크에 성공할 것 같으면 재테크 라는 말이 생겨났을리 없잖은가.

수익성이 높을 수록 리스크가 따르고, 그런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보완하는 방법을 가르켜서 리스크테크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화두가 되고 있다. 제목에 적어둔 100-나이 공식은 여러분의 나이를 대입해 나온 수치의 비율만큼 수익성 자산에 투자를 하고, 나머지 수치만큼은 안정성이 뛰어난 자산에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35살이라면 수익성 자산에 65%를, 안정성 자산에 35%를 투자하는 방식

이자에 이자가 붙는 방식을 복리하 하지만 사실 복리가 제대로 적용된 상품을 찾기는 쉽지 않다. 대부분 장기상품쪽에 설계되어 있다. 최근 개편된 세제안도 그렇지만 단기적 시점의 혜택은 기존에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더 줄여 버리고(연금저축) 장기적 혜택을 늘리고 있다.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이렇게 하는 속내는 장기 금융상품은 해지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고, 보험사를 비롯한 금융권에서 납입금으로 투자운용을 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재테크를 하려거든 일찍 시작하면서 장단기 운용을 병행하고, 비상금 계좌를 따로 마련하며, 나누어 담고 재투자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재무설계를 먼저 해야 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는데, 개인마다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으므로 이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해줄 수 있는 재무설계 센터를 알아 보면 좋지만 어디서 알아 봐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 중에서 한군데를 아래에 링크해 둔다. 살펴보고 무료 상담 받을 생각이 있을 때 문의글을 남기면 된다. 참고로, 그 어떤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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